왜관수도원 송영빈 크리스토퍼 새 사제 미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2-02 17:15
조회
12
수녀원에 또 반가운 손님이 오셨어요.
왜관수도원의 새 사제, 송영빈 크리스토퍼 신부님의 첫미사가 1월 27일 수녀원에서 봉헌되었습니다.
수도원에서 지내며 배운 것은
'무언가를 잘 해내는 법'이 아니라
'그 자리에 머무르는 법'이라고,
두려움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멈추어 서는 법을 배웠다는 신부님의 강론에서
언제나 든든히 우리를 지탱해주시는
하느님의 성실한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 받는 든든한 사제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왜관수도원의 새 사제, 송영빈 크리스토퍼 신부님의 첫미사가 1월 27일 수녀원에서 봉헌되었습니다.
수도원에서 지내며 배운 것은
'무언가를 잘 해내는 법'이 아니라
'그 자리에 머무르는 법'이라고,
두려움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멈추어 서는 법을 배웠다는 신부님의 강론에서
언제나 든든히 우리를 지탱해주시는
하느님의 성실한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 받는 든든한 사제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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