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도 다락방

젊은이들은 여러분의 기도에 대한 하느님의 응답이며, 여러분이 뿌린 씨앗의 열매입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하느님과 친교를 나누는 ‘쉼’의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

우리 존재의 가장 깊은 중심에는 결코 요동치 않는 고요함이 있다.
피정과 침묵이란 단순히 단어를 내뱉지 않는 상태를 넘어,
내면 깊은 곳에서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고요함이다.” Fr. John Main, O.S.B.

수녀원의 자연과 고요한 침묵 속에서 개인 피정을 하고 싶은 자매와
하느님의 뜻을 찾기 위해, 또는 성소 식별을 위해 면담이 필요한 자매들은 담당 수녀님께 연락주세요.

담당: 윤 야곱 수녀

E-mail. beneyouth0711@gmail.com
Mob. 010-7543-6364